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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멕시코에서 왔다!
12-20

  Bresley씨가 멕시코에서 왔고 3년 전에 남편 Tomi씨가 중국에서 새로운 취직 자리를 받았고 Bresley씨가 아들과 딸을 데리고 남편을 따라 상해에 오게 되었다. 온 가족이 참 즐거웠다. 이렇게 하면 온 가족에게 다 도움이 될 수 있었다. 남편이 일에 집중할 수 있고 아이들이 유치원 때부터 중국어를 배울 수 있으며 자기가 가족을 돌보는 동시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Bresley씨가 이미 완전히 상해 생활에 융합되었. 인흥 동네에서 그는 이웃집과 친구되었으며 태극 및 회화를 배웠고 테니스 운동을 좋아해 간단한 중국어로 다들과 인사할 수 있게 되었다. Bresley씨가 멕스코 뜨거운 줌바 춤도 중국으로 가져와 자기의 춤 단체를 만들어 여러 명절 축제를 통해 공연을 했다. 줌바 춤 단체는 동네에서 이미 인지도를 갖추었고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싶게 되어 심지어 아이를 데리고 왔다. 또는 Bresley씨가 어린이 전문 무용 반도 개설해 정기적으로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주곤 했다.
  아이 교육에 있어서 Bresley씨가 자기의 생각을 갖고 있다. 그는 아이들의 창조력을 키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고 학습과 참여는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아이들과 충분한 시간 내 숙제를 하고 음악을 감상하고 팀워크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즐길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에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Bresley씨가 모든 수업을 빡빡하게 짜고 다음에 관심이 가는 과목을 발견하고 했고 동시에 다른 학습 과목도 중요한다는 이유도 같이 성명해 주었다. 아이들이 다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는 것은 참 다행이었고 또는 학부모로서 성취감도 느꼈다.
  상해에 인상에 있어서 Bresley씨는 “여기가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도시 중의 하나이고 여기의 생활도 재미와 기회를 가득차고 있다. 여기는 우리가 외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고 우리기 이것을 집이라고 부른다”라고 생각한다. 커뮤니티에 있어서 Bresley씨는 이렇게 단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커뮤니티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고 또는 인흥에 살고 있는 것은 그와 멤버들의 복지이고 여러 활동에서 자기의 역할을 발휘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으로 커뮤니티의 업무를 지지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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