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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개설한 첫 해외 인재 창구가 탄생
10-31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갑자기 발음이 정확하고 가락이 구성진 말 한 마디로 “막았고”, 머리를 들자 미소를 지은 “외국 얼굴”이 눈에 띄었다. 이 얼굴의 주인이 상해 봉사자의 유니폼 “녹색 조끼”를 입고 있었고 이런 장경이 상해시 장녕구 홍교 커뮤니티에 있는 고베이 국제 커뮤니티 안에 보기 흔한 일이었다.
  10월27일에 전국에서 최초의 국제 커뮤니티가 또 새로운 출발을 맞지했다--홍교 해외 인재 모임(고베이 시민 중심역)이 당날 오전에 정식으로 스타트되어 상해 기층 커뮤니티에 개설한 첫 해외 인재 서비스 창구가 되어 인재 서비스가 고층에서 기층까지, 생활 서비스에서 정책 서비스로 중요한 연장을 이루었다.
  익숙한 곳에서 제일 중요한 증서를 만든다
  “홍교 해외 인매 모임” 고베이 시민 중심 기능이 주로 대회 사무 현장 수리 및 문의 및 안대, 대외 인재 상활 서비스, 대회 인재 커뮤니티 융입 등 3가지로 나눈다.
  그 중에서 제일 관심받는 대외 사무 현장 수리 및 문의 및 안내 서비스는 경외 인원 임시 숙소 등록 및 외국인 중국 근무 허가 서류 수리 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 중심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입국 증서 처리 절차 정책, 경외 인원 출입국 정책, 해외 인재 거주증 처리 문의, 외국인 R증 처리 문의, 화인 화교 사무 문의, 대포 정책 문의, 홍콩 및 마카오 및 대만 거주증 처리 문의 등 각종 정책 문의 서비스 등도 제공해 해외 인재들이 중국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여러 가지를 기본적으로 커버한다.
  27일 오전에 기자가 고베이 시민 중심 1층 로비에서 전의 사회 조직 문의 창구 및 공예품 전시장이 이전과 기능 조정을 통해 각각 “인재 정책 문의 창구”와 “서류 수리 창구”란 새 신분으로 바꾸었다는 것을 보았다. 첫 중국 국제 수입 박람회 동안 경외 인사의 비즈니스 및 출행 등 니즈를 맞춰 중심에서 “수입 박람회 외국어통”이란 서비스도 개설해 여러 언어로 수입 박람회와 관련된 각종 질문에 해답을 해준다.
  지금까지 홍쿄 커뉴니티에서 3.2만 명 시민 중에서 경외 인사 비율이 50%를 넘었고 외자 기업와 주로 영사관 안에서 고도로 모여 있어 상해 경외 인사와 해외 인차들이 밀도가 제일 높은 지역 중의 하나이다.
  홍교 커뮤니티 당공 위원회 호옥앙 서기님은 장녕구의 지형이 좁고 긴 형이고 동서쪽은 멀리 떨어져 있어 전에 경외 인사들이 임공 단지의 홍교 해외 인재 원스톱 서비스 중심에 가서 인재 업무를 처리했었다. 먼거리와 나날로 늘어난 정책 문의 니즈를 고려해 이번 해외 인재들이 제일 관심이 가는 외국인 중국 근무 허가 처리 업무를 고베이 시민 중심에 끌어들여 경외 인사들에게 “집 앞”에 서류 제출 및 이종 언어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해 “제일 익숙한 지역에서 제일 중요한 서류를 처리하는” 것을 이루었다.
  “활성화시키는” 것이 공간만이 아니다
  장녕구 인력자원보장국 소개에 따라 “홍교(해외) 인재 모임” 서비스 지점(연락처) 지역 안의 커뮤니티 및 단지 및 건축 당건 서비스 중심 및 화이트칼라 등 저장량 장소 자원을 모아 홍교 해외 인재 원스톱 서비스 중심과 구 인재 서비스 중심 등 구급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편리하고 달성하기 쉬운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고자 한다. “홍교 인재 모임” 첫 실험지는 신화 커뮤니티, 강소 커뮤니티, 천산 커뮤니티, 홍교 커뮤니티, 그리고 정가교 커뮤니티 등이 포함되어 있고 기층들이 지역 인재 특색에 따라 현 빌딩과 커뮤니티 안에서 인재 서비스 기능을 겹쳐 자원 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홍교 커뮤니티 사무소 곽개 부주임님은 홍교 커뮤니티의 “인재 모임” 3군데는 각각 홍교 화이타 칼라 중심, 엑스포 상성과 고베이 시민 중심, 각각 고베이 비즈니스구, 홍교 경제 개발구 핵심 구역과 고베이 국제 커뮤니티에 있고 3군데 간의 거리는 1km를 넘지 않아 기층 인재 서비스 창구가 커뮤니티 및 단지 및 비즈니스구 “삼구”의 연장을 이루었다.
  새롭게 개막된 고베이 시민 중심을 예로 들면 창구가 작지만 조직 구조가 뚜렷해 서비스 인원이 전문팀 및 커뮤니티 자원봉사자와 대외 봉사자로 나눠 그 중에서 전문 서비스 인원들은 주로 구 인력자원사회보장국 및 공안 출입국 부서 및 기타 구급 직능 부서에서 왔고 대회 봉사자들은 주로 전문 사회 조직의 외국 인사들이었다.
  사실은 활성화시키는 “저장 자원”은 건출 공간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도 있다. 기자들은 고베이 시민 중심의 문의구에서 해외 봉사자 채용 창구도 전문적으로 설립했다는 것도 보았다. 고베이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경외 인사들이 커뮤니티와 시민 거주구의 봉사 서비스에 참여하려면 여기서 문의 및 등록을 하고 다음에 상해 커뮤니티 봉사자들을 대표하는 “노란 조끼” “녹색 조끼”를 입어 커뮤니티 풍경의 일원이 될 수 있다.
  9년 동안 고베이에 거주하는 왕훤용 씨가 필리핀에서 왔고 고베이 시민 의사청 일원으로서 그는 새롭게 여기에 온 새로운 이웃들이 컨설팅을 받는 최우선 인선이었다. 하지만 비자 연장 및 거주증 처리 및 근무증 처리 등 문제에 대해 자기도 전문적이지 못해서 항상 마음속으로는 도와주려고 해도 힘이 미치지 않는다고 기자에게 솔직하게 말하였다.
  지금 홍교 해외 인재 모임이 고베이 시민 중심에 와서 이런 전세계 각곳에서 온 “신 상해 시민”들의 관심사들이 다 해답 및 해결을 받아 왕훤용과 같은 “새로운 상해인”에게 위로가 되었으며 동시에 더 많은 다른 나라에서 온 신선한 신인들이 자기와 같이 커뮤니티 봉사자의 행열에 가입해 자기가 생활하는 이 새로운 도시이자 새로운 “고향”에게 자기의 힘을 바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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